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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정주행] 1월도 안 지났는데 총기 사망자 무려…"이게 2023년 미국의 현실" / JTBC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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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1.2023

■ 0:00 선생님에게 총 쏜 6살 아이…엄마총 가방에 넣고 등교 (1.10 뉴스룸) 미국의 한 초등학교에서 이제 6살인 1학년 학생이 교사에게 총을 쐈습니다. 총기사고가 잇따르는 미국 사회에서도 충격이란 반응이 나오는데, 조사를 해보니 엄마의 총을 학교에 몰래 가져갔던 걸로 나타났습니다. ■ 1:37 10명 참변' LA 총격범은 아시아계 남성…스스로 목숨 끊어 (1.23 뉴스룸) 22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총격 사건을 일으킨 용의자는 70대 아시아계 남성으로 드러났습니다. 모두 열 명이 숨지고 열 명이 다친 가운데, 용의자는 경찰과 대치하다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 3:13 이틀 만에 또 캘리포니아서 총격, 7명 사망…'음력설 비극' (1.24 뉴스룸) 미국 캘리포니아에선 또 총기 난사로 7명이 숨졌습니다. 로스앤젤레스 댄스 교습소 무차별 총격으로 11명이 숨진 지 이틀만입니다. 이번에도 용의자는 중국계 남성이며 총격 대상도 대부분 중국계로 알려졌습니다. ■ 4:59 "2023년 미국의 현실"…총기 사고로 올해 벌써 2800명 사망 (1.25 뉴스룸) 미국이 새해부터 총 때문에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이틀 간격으로 발생한 캘리포니아 총격사건을 포함해, 올해 들어서만 39번의 총기난사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역대 가장 빠른 증가세로 총기 사고로 숨진 사망자도 벌써 2800명이 넘었습니다. #이슈정주행 #총기사고 📢본방 후 유튜브에서 앵커들과 더 가까이! ☞JTBC 모바일라이브 시청하기 🤍 ☞뉴스룸 방청객 모집 🤍 ☞JTBC뉴스레터 구독하기 (🤍 ☞JTBC유튜브 구독하기 (🤍 ☞JTBC유튜브 커뮤니티 (🤍 #JTBC뉴스 공식 페이지 (홈페이지) 🤍 (APP) 🤍 페이스북 🤍 트위터 🤍 인스타그램 🤍 ☏ 제보하기 🤍 방송사 : JTBC (🤍)

목숨 건 몸싸움으로 '총기 난사' 2차 범행 막은 20대 직원 '영웅' (2023.01.24/뉴스데스크/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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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1.2023

모두 11명이 숨진 미국 로스앤젤레스 댄스 교습소 총기난사 사건. 당시 곳곳에서 숨은 영웅들이 활약을 펼친 덕분에 그나마 인명 피해를 줄일 수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올들어 미국에서 발생한 총기 사건이 벌써 38건. 유난히 빠른 간격으로, 자주 발생하고 있어서 미국 사회의 경각심이 한층 커지는 모습입니다. 🤍 #LA총기난사 #기관단총 #댄스교습소

미 서부 편의점서 또 총기 난사…3명 사망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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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1.2023

〈앵커〉 미국 서부 지역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또 총격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번에는 워싱턴주에 있는 편의점에서 한 남성이 총기를 난사해 3명이 숨졌습니다. 이홍갑 기자입니다. 〈기자〉 현지시간 24일 새벽 3시 30분쯤 워싱턴주 야키마의 서클K 편의점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용의자 21살 저리드 해덕이 총기를 난사했고 현장에서 3명이 숨졌습니다. 용의자 해덕은 편의점 안에서 총을 쏜 뒤 승용차를 타고 달아났습니다. [맷 머리/야키마 경찰서장 : 무차별 총격으로 보입니다. 용의자와 피해자 간에는 어떤 갈등도 없었습니다. 편의점으로 들어와서 총을 난사했습니다.] 경찰은 보안 카메라 영상과 목격자 증언 등을 토대로 용의자 검거에 나섰고 시애틀에서 남동쪽으로 225㎞ 떨어진 한 주택을 중심으로 수색 작전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최근 미국 서부에서는 많은 사람이 죽고 다치는 총기 난사 사건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음력설 전날인 지난 21일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카운티의 몬터레이 파크 댄스 교습소에서 아시아계 72살 노인이 무차별 총격을 벌여 최소 11명이 숨졌습니다. 지난 23일에는 샌프란시스코에서 남쪽으로 48㎞ 떨어진 도시 해프문베이 외곽 농장 지역에서 60대 노동자가 총기를 난사해 모두 7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더 자세한 정보 🤍 #SBS뉴스 #미국총기난사 #총기 ▶SBS 뉴스 채널 구독하기 : 🤍 ▶SBS 뉴스 라이브 : 🤍 , 🤍 ▶SBS 뉴스 제보하기 홈페이지: 🤍 애플리케이션: 'SBS뉴스' 앱 설치하고 제보 - 🤍 카카오톡: 'SBS뉴스'와 친구 맺고 채팅 - 🤍 페이스북: 'SBS뉴스' 메시지 전송 - 🤍 이메일: sbs8news🤍sbs.co.kr 문자: #6000 전화: 02-2113-6000 홈페이지: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인스타그램: 🤍

[#벌거벗은세계사] (90분) 미국의 '총기 난사' 사건, 이번엔 초등학교에서?!😢 패스트푸드점보다 더 많은 총기를 규제할 수 없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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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1.2023

취향저격! 당신이 원하던 그 플레이리스트 [#디제이픽😎] #디제이픽 #벌거벗은세계사 #미국 we’re :DIGGLE family

미 아시아계 커뮤니티 총기 난사, 18명 사망 (KBS_294회_2023.01.28.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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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45:39
28.01.2023

▶ 0:00 Title ▶ 0:25 미국 또 ‘총기난사’, 춘절 기간 총 18명 사망 ▶ 08:44 서방 탱크 지원, 우크라이나전 판도 바꾸나? ▶ 22:21 미국 이민정책 혼란, 멕시코 접경지를 가다 ▶ 28:05 중국경제의 뇌관, 부동산시장 침체 ▶ 35:20 [위클리 Pick] 생쥐 체포 작전 / 불경죄는 못 참아 #특파원보고세계는지금 #세계는지금 #국제시사 특파원 보고 세계는 지금 (매주 토요일 밤 09:40 KBS 1TV 방송)

美 흑인사망 사건 시위 확산...서부서 또 총격으로 7명 사상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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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1.2023

[앵커] 미국이 경찰들의 흑인운전자 집단 폭행 사망 사건과 총기 사건으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경찰이 흑인 운전자를 집단 구타해 숨지게 한데 대한 항의 시위가 이어지면서 시위대와 경찰이 충돌했습니다. 올해 총기 난사 사건이 이어지고 있는 미국 서부 지역에서 또 총격 사건이 일어나 적어도 7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취재 기자 연결합니다. 이종수 기자! 미국에서 경찰들이 흑인 운전자를 집단 폭행해 숨지게 한 사건에 대한 항의 시위가 확산하고 있다죠? [기자] 현지 시간 27일, 뉴욕 맨해튼에서는 그랜드센트럴역과 유니언스퀘어에서 약 250명의 시민이 모여 타임스스퀘어까지 항의 행진을 벌였습니다. 시위대 일부는 순찰차에 뛰어올라 차를 발로 차고 앞유리를 깨뜨렸습니다. 또 시위 도중 경찰과 몸싸움이 격렬해지면서 경찰의 얼굴에 주먹을 날리기도 했습니다. 뉴욕 경찰은 현지 시간 어제 뉴욕 타임스퀘어에서 발생한 폭력 시위와 관련해 폭력과 증오범죄, 공공기물 파손 등의 혐의로 뉴욕 시민 3명을 체포했다고 미 NBC 방송은 보도했습니다. 로스앤젤레스에서도 시위대가 경찰이 대치했는데 일부 시위대는 바리케이드를 치우고 경찰차를 흔드는 등 위협적인 행동을 했습니다. [앵커] 이처럼 항의시위가 확산한 데는 경찰의 집단폭행 장면이 담긴 동영상이 공개된 영향이 크다죠? [기자] 교통 단속 중이던 흑인 경찰관들이 흑인 운전자를 집단 구타해 숨지게 한 상황을 고스란히 담은 영상이 현지 시간 27일 공개되면서 그야말로 미국 사회가 발칵 뒤집혔습니다. 현지 시간 지난 7일 테네시주 멤피스 경찰이 29살 흑인 청년 타이어 니컬스를 때려 사망에 이르게 한 영상을 보면 경찰들은 아무 짓도 하지 않았다고 항변한 니컬스를 에워싸고 집단으로 때리고 스프레이를 뿌렸고 니컬스는 "엄마"라고 외치며 울부짖었습니다. 희귀 질환 크론병을 앓고 있던 니컬스는 체포된 후 고통을 호소하며 병원으로 옮겨졌고, 사흘 뒤인 10일 신부전과 심장마비로 숨졌습니다. [앵커] 올해 총기 난사 사건이 이어지고 있는 미국 서부에서 또 총격 사건이 발생했다죠? [기자] 미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경찰국은 현지시각 어제 오전 2시 30분쯤 베벌리 크레스트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최소 3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쳤다고 밝혔습니다. 베벌리 크레스트는 부호들의 저택이 있는 곳으로 유명한 베벌리힐스 바로 외곽지역입니다. 범행 이유는 아직 전해지지 않은 가운데, 경찰은 용의자를 쫓고 있습니다. 이번 사건은 올해 들어 캘리포니아에서 발생한 네 번째 총격 사건입니다. 앞서 설 전날인 지난 21일 LA 카운티의 몬터레이 파크 댄스 교습소에서 아시아계 72살 노인이 무차별 총격을 벌여 최소 11명이 숨지는 등 3차례 총격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국제부에서 YTN 이종숩니다. YTN 이종수 (jsle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 ▶ 제보 하기 : 🤍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꼬꼬무 63회 요약] 전 국민을 공포에 떨게 한 강화도 해병대 총기 탈취 사건. 범인의 정체는? |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SBS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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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0:44
27.01.2023

#꼬꼬무 #꼬꼬무요약 #강화도해병대총기탈취사건 2007년 10월, 경기도 이천의 중고차 매장에서 기이한 절도 사건이 발생한다. 매장에 찾아온 30대 남자. 그랜저를 타고 모자를 깊게 눌러쓴 모습. 그는 지프차를 구하고 있다며 하얀색 코란도 한 대를 지목하고, 직원과 함께 시승을 시작하는데... 직원이 잠시 차에서 내린 사이, 남자는 코란도를 몰고 그대로 도주해버렸다. 난데없는 차량 절도범에 놀라 경찰에 신고를 하는데, 알고보니 남자가 두고 간 그랜저 역시 이틀 전 도난신고 된 차량. 절도범의 진짜 목표물이 드러난 건 그로부터 두 달 뒤였다. 코란도를 훔쳐 간 남자는 12월 6일 저녁 인천 강화도에 나타난다. 근무 중이었던 해병대원 두 명을 차량으로 들이받은 남자. 즉시, 대원들의 총기를 빼앗아 달아났다. 탈취된 무기는 K2 소총 1정과 실탄 수십 발. 강화도를 빠져나가는 모든 길목에서 검문검색이 시작됐지만 남자는 이미 인천을 벗어난 상태. 대체 남자는 어딨는 걸까. 그런데 몇 시간 후, 경기도 화성에서 문제의 코란도가 전소된 채 발견된다. 자신의 흔적을 모두 불태운 범인. 총기와 함께 자취를 감췄는데... 그런데, 사건 다음 날, 이명박 후보의 한나라당 당사로 자신이 총기 탈취범이라는 협박 전화 한통이 걸려온다! 17대 대통령 선거를 불과 13일 앞둔 시점. 범인의 최종 목표물은 대체 무엇일까. 전국을 공포로 밀어넣은 채 종적을 감춘 총기탈취범은 일주일 후 의외의 곳에서 자신의 흔적을 드러내는데.... 과연 탈취범의 흔적은 무엇이며, 그가 탈취한 것들을 되찾을 수 있을까? 장도연, 장성규, 장현성, 세 이야기꾼이 전하는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63회 - 사라진 K2 - 2007 해병대 총기탈취범과의 일주일 (2023.1.26 방송)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풀영상 다시보기 ▶ 꼬꼬무 홈페이지 : 🤍 ▶ 웨이브(wavve) : 🤍

천지개벽 파계승 M416 출시 | 신규 업그레이드 총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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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1.2023

신규 업그레이드 총기 천지개벽 파계승 M416 출시

이스라엘 예루살렘 회당서 괴한이 총기 난사..."최소 7명 사망"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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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37
27.01.2023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간 갈등이 격화하는 가운데 현지시간 27일 밤 이스라엘 동예루살렘의 유대교 회당에서 무장 괴한이 총기를 난사해 최소 7명이 숨졌다고 로이터통신 등이 현지 매체를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현재까지 7명이 숨졌고, 총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진 사람들 가운데 중태인 환자가 적지 않아, 사망자는 더 늘 것으로 보입니다. 피해자들은 당시 회당에서 안식일 기도를 하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현지 경찰은 이번 사건을 테러로 간주하고 있습니다. 전날 요르단강 서안지구에서는 이스라엘군과 팔레스타인 무장세력 사이 유혈 충돌로 최소 10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YTN 김상우 (kimsang🤍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 ▶ 제보 하기 : 🤍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LA 총기난사 사망자 11명으로 늘어…"대부분 중국계"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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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1.2023

〈앵커〉 미국 LA 총기 난사 사건으로 숨진 사람이 11명으로 늘었습니다. 용의자로 지목된 70대 아시아계 남성은 경찰에 붙잡히기 직전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김윤수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기자〉 지난 21일 밤, 미국 LA 몬터레이 파크시의 한 무도회장에서 총기를 난사한 용의자는 72살 아시아계 남성 휴 캔 트랜. 1차 범행 후 5km 가량 떨어진 또 다른 무도회장으로 이동해 추가 범행을 하려다 시민 2명에게 무기를 빼앗기자 달아난 걸로 경찰 조사 결과 드러났습니다. [브랜든 테이/2차 범행 제지 시민 : 실랑이를 벌이다가 총을 빼앗고 밀쳐 냈습니다. 용의자에게 총을 겨누고 겁을 줬습니다.] 이후 경찰이 차량을 특정하고 추격한 끝에 한 쇼핑몰 주차장에서 차량을 발견했지만, 용의자는 차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로버트 루나/LA카운티 보안관 : 용의자는 스스로 쏜 총상을 입고 있었으며 사망한 것으로 현장에서 판정됐습니다.] 사상자 20명 대부분은 50~60대 중국계로 알려졌는데, 부상자 한 명이 추가로 숨지면서 사망자 수는 11명으로 늘었습니다. 우리 외교부는 지금까지 확인된 한국인 피해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용의자가 무도회장에 자주 다녔던 점 등으로 미뤄 원한 관계로 인한 범행인지 조사하고 있습니다. 지인들은 용의자가 최근 가족들이 자신을 독살하려 한다며 경찰서를 찾은 적이 있고, 사고 당일엔 무도회장 행사에 부인만 초대된 데 화가 나 있었다고 증언한 걸로 알려졌습니다. 지역 주민들은 예정됐던 설 관련 행사를 모두 취소하고 피해자들을 추모했습니다. (영상취재 : 오정식) ☞더 자세한 정보 🤍 #SBS뉴스 #모닝와이드 #la총기난사 ▶SBS 뉴스 채널 구독하기 : 🤍 ▶SBS 뉴스 라이브 : 🤍 , 🤍 ▶SBS 뉴스 제보하기 홈페이지: 🤍 애플리케이션: 'SBS뉴스' 앱 설치하고 제보 - 🤍 카카오톡: 'SBS뉴스'와 친구 맺고 채팅 - 🤍 페이스북: 'SBS뉴스' 메시지 전송 - 🤍 이메일: sbs8news🤍sbs.co.kr 문자: #6000 전화: 02-2113-6000 홈페이지: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인스타그램: 🤍

[자막뉴스] 총기 난사범과 맞닥뜨린 청년의 목숨 건 육탄전 (M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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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34
24.01.2023

#미국 #총기난사 #청년

2차 총기난사 막은 주민…현지 언론서 거론된 범행동기 / SBS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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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1.2023

〈앵커〉 미국 로스앤젤레스 근처에서 총격 사건이 일어났다는 소식, 어제(22일) 전해드렸습니다. 조사 결과, 용의자는 70대 아시아계 남성인 걸로 알려졌습니다. 10명이 숨지고 10명이 다쳤는데, 우리 정부는 한국인 피해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현지에서 남승모 특파원이 전하겠습니다. 〈기자〉 경찰 장갑차에 포위뒨 흰색 밴 차량. 대치 중이던 경찰 특수기동대가 유리창을 깨고 차량 내부로 진입합니다. 용의자는 운전석 쪽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로버트 루나/LA카운티 보안관 : 용의자는 스스로 쏜 총상을 입고 있었으며 사망한 것으로 현장에서 판정됐습니다.] 용의자 72살 중국계 남성 휴 캔 트랜은 앞서 설 전날 밤인 21일, LA 근처 소도시 몬터레이 파크의 한 댄스 교습소에 들어가 대용량 탄창이 달린 반자동 권총을 무차별 난사했습니다. 용의자는 이곳에서 범행 후 5km가량 떨어진 또 다른 댄스 교습소로 이동해 추가 범행을 하려다 주민에게 무기를 빼앗기자 달아났습니다. 하지만 흰색 밴을 용의 차량으로 특정한 경찰 추적을 피하진 못했습니다. 이번 총격으로 10명이 숨지고 10명이 다쳤는데, 대부분 50~60대 중국계로 알려졌습니다. 외교부는 지금까지 확인된 한국인 피해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이 증오범죄 여부를 포함해 범행 동기를 조사 중인 가운데, 현지 언론에서는 가족들이 자신을 독살하려 한다며 용의자가 최근 경찰서를 찾았다거나 사고 당일 댄스 교습소에서 열린 행사에 부인만 초대되자 격분해 범행한 것일 수 있다는 보도가 나오고 있습니다. [주디 추/사건 지역 연방 하원의원 : 이 총격범의 범행 동기는 무엇이었습니까? 그는 정신 질환이 있었나요? 가정 폭력 가해자였나요?] LA 총기 사건 발생 3시간 뒤 미국 루이지애나주에서도 개학 파티가 열린 나이트클럽에서 총격 사건이 벌어져 12명이 다쳤습니다. (영상취재 : 오정식, 영상편집 : 원형희) ☞더 자세한 정보 🤍 #SBS뉴스 #8뉴스 #경찰 #로스앤젤레스 #총격사건 ▶SBS 뉴스 채널 구독하기 : 🤍 ▶SBS 뉴스 라이브 : 🤍 , 🤍 ▶SBS 뉴스 제보하기 홈페이지: 🤍 애플리케이션: 'SBS뉴스' 앱 설치하고 제보 - 🤍 카카오톡: 'SBS뉴스'와 친구 맺고 채팅 - 🤍 페이스북: 'SBS뉴스' 메시지 전송 - 🤍 이메일: sbs8news🤍sbs.co.kr 문자: #6000 전화: 02-2113-6000 홈페이지: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인스타그램: 🤍

LA 총기 난사 용의자 경찰과 대치중 / KBS 2023.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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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2023

[앵커] 미국 로스앤젤레스 몬터레이 파크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으로 현재까지 최소 10명이 숨진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범행을 저지르고 달아난 용의자가 현재 경찰과 대치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로스앤젤레스 현지 연결합니다. 이영현 특파원, 용의자가 검거됐나요? [리포트] 현지 방송들이 상황을 실시간으로 보도하고 있는데 현재 대치하는 상황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용의자가 있는 곳은 로스앤젤레스 남부 토런스라는 곳으로 사건 현장에서 남쪽으로 약 40여KM 떨어진 곳입니다. 용의자는 거리 옆 상업시설 주차장에 흰색 밴 차량을 타고 있으며 많은 경찰 병력이 이 차량을 에워싸고 있는 상태입니다. 경찰은 폭발물 처리반을 비롯해 특수무기 전술팀을 동원해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다고 현지 언론이 전하고 있습니다. LA 카운티 보안관실은 현지 시간 22일 아침 초동 수사 결과 브리핑에서 용의자는 아시아계 남성이라며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해당 사진은 사건 현장 부근 CCTV에서 촬영된 것으로 사진속 용의자는 털모자와 안경을 쓰고 검은색 점퍼를 입고 있으며 키는 약 178 센티미터로 설명돼 있습니다. 총격 사건은 현지 시각 21일 밤 10시 20분쯤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소도시 몬터레이 파크의 한 춤 교습 학원에서 발생했습니다. 현재까지 남성 5명 여성 5명 등 10명이 숨지고 10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 받고 있으며 일부는 위독한 상태로 알려졌습니다. 목격자들은 범인이 자동 소총을 사용했다고 전했습니다. 수사당국은 용의자가 범행 직후 현장을 빠져나가 부근 지역의 다른 댄스 교습소에 들어갔다 총을 빼앗기고 달아났다며 이 부분도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이번 사건에 대한 보고를 받고 연방수사국 FBI에 철저한 수사와 지속적인 보고를 지시했다고 백악관이 밝혔습니다. 로스앤젤레스에서 KBS 뉴스 이영현입니다. 영상편집:한미희 ▣ KBS 기사 원문보기 : 🤍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 ◇ 이메일 : kbs1234🤍kbs.co.kr

"2023년 미국의 현실"…총기 사고로 벌써 2800명 사망 / JTBC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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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1.2023

미국이 새해부터 총 때문에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이틀 간격으로 발생한 캘리포니아 총격사건을 포함해, 올해 들어서만 39번의 총기난사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역대 가장 빠른 증가세로 총기 사고로 숨진 사망자도 벌써 2800명이 넘었습니다. ▶ 기사 전문 🤍 본방 후 유튜브에서 앵커들과 더 가까이! ☞JTBC 모바일라이브 시청하기 🤍 ☞뉴스룸 방청객 모집 🤍 ☞JTBC뉴스레터 구독하기 (🤍 ☞JTBC유튜브 구독하기 (🤍 ☞JTBC유튜브 커뮤니티 (🤍 #JTBC뉴스 공식 페이지 (홈페이지) 🤍 (APP) 🤍 페이스북 🤍 트위터 🤍 인스타그램 🤍 ☏ 제보하기 🤍 방송사 : JTBC (🤍)

[현장의재구성] 한달새 미국 총기관련 사망자 2,900여명 #shorts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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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1.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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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총기난사 10명 사망…총구 막은 시민 | 뉴스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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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1.2023

LA 총기난사 10명 사망…총구 막은 시민 음력설을 즐기던 미국 LA 아시아 타운에서 총기 난사 사고가 터졌습니다. 한인 피해는 없는 걸로 확인됐지만, 중국계 10명이 숨졌습니다. 범인은 추가 범행을 시도하다 용기있는 시민들이 막아서며 불발됐고요. 끝내, 스스로목숨을 끊었습니다. 권갑구 기자입니다. ○ 기사 보기 🤍 ▶채널A뉴스 구독 🤍 [채널A 뉴스·시사 프로그램 방송시간] 〈평일〉 08시 50분 김진의 돌직구 쇼 12시 00분 뉴스A 라이브 17시 20분 뉴스TOP10 19시 00분 뉴스A 〈주말〉 12시 10분 토요랭킹쇼·뉴스A 라이브 19시 00분 뉴스A #채널A뉴스 #뉴스A #LA #총기난사 #10명 #사망 #총구 #시민 #아시아타운 ▷ 홈페이지 🤍 ▷ 페이스북 🤍 ▷ 카카오스토리 🤍

미 서부, 또 총기 난사…편의점서 무차별 총격에 3명 사망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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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1.2023

〈앵커〉 새해부터 미국 서부 지역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또 총격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워싱턴주의 한 편의점에서 무차별 총격 사건이 발생해 3명이 숨졌습니다. 이홍갑 기자입니다. 〈기자〉 현지시간 24일 새벽 3시 반쯤 미국 워싱턴주 야키마의 한 편의점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용의자 21살 저리드 해덕이 총기를 난사해 현장에서 3명이 숨졌습니다. 해덕은 편의점 안에서 총을 쏜 뒤 밖으로 나와 길을 가로지르며 사격을 이어갔고, 이를 피해 한 운전자가 승용차를 버리고 달아나자 해덕은 이 차를 훔쳐 타고 도주했습니다. [맷 머리/야키마 경찰서장 : 무차별 총격으로 보입니다. 용의자와 피해자 간에는 어떤 갈등도 없었습니다. 편의점으로 들어와서 총을 난사했습니다.] 경찰은 보안 카메라 영상과 목격자 증언 등에 따라 시애틀에서 남동쪽으로 225㎞ 떨어진 한 주택을 중심으로 수색 작전을 진행했습니다. 경찰관들이 현장에 도착하자 총성이 들려왔고, 잠시 후 해덕이 부상을 입은 채 발견됐다고 AP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구급대원이 즉각 치료에 나섰지만 그는 현장에서 사망했습니다. 최근 미국 서부에서는 많은 사람이 죽고 다치는 총기 난사 사건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음력설 전날인 지난 21일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카운티의 몬터레이 파크 댄스 교습소에서 아시아계 72살 노인이 무차별 총격을 벌여 최소 11명이 숨졌습니다. 지난 23일에는 샌프란시스코 남쪽에서 48㎞ 떨어진 도시 해프문베이의 외곽 농장 지역에서 60대 노동자가 총기를 난사해 모두 7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영상편집 : 정성훈) ☞더 자세한 정보 🤍 #SBS뉴스 #실시간 #3명사망 ▶SBS 뉴스 채널 구독하기 : 🤍 ▶SBS 뉴스 라이브 : 🤍 , 🤍 ▶SBS 뉴스 제보하기 홈페이지: 🤍 애플리케이션: 'SBS뉴스' 앱 설치하고 제보 - 🤍 카카오톡: 'SBS뉴스'와 친구 맺고 채팅 - 🤍 페이스북: 'SBS뉴스' 메시지 전송 - 🤍 이메일: sbs8news🤍sbs.co.kr 문자: #6000 전화: 02-2113-6000 홈페이지: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인스타그램: 🤍

미국 서부서 또 총기 난사‥편의점 총격 3명 사망 (2023.01.25/뉴스투데이/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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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1.2023

미국 서부 지역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워싱턴주 편의점에서 총격 사건이 벌어져 3명이 숨졌습니다. 미국 경찰은 현지시간 24일 새벽 3시 30분쯤 워싱턴주 야키마의 한 편의점에서 용의자인 21살 저리드 해덕이 총기를 난사해 현장에서 3명이 숨졌다고 발표했습니다. 맷 머리 야키마 경찰서장은 "무차별 총격 상황으로 보인다"며 "용의자가 편의점 안에서 총을 쏜 뒤 승용차를 타고 달아났고, 목격자 증언 등을 토대로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지난 21일에는 캘리포이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댄스교습소에서 아시아계 72살 노인이 무차별 총격을 벌여 최소 11명이 숨졌고, 23일에는 샌프란시스코 남쪽 해프문베이의 외곽 농장에서 60대 노동자가 총기를 난사해 7명이 사망했습니다. 🤍 #미국서부 #총기난사 #총격

LA 인근서 총기 난사 9명 사망 (2023.01.22/뉴스데스크/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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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2023

조금 전 들어온 소식입니다. 현지 시각 21일 밤 미국 LA 동부 몬테레이 공원 지역에서 대규모 총기난사가 벌어져 9명이 숨졌다고 외신들이 보도했습니다. 총기 사고는 밤 10시 22분에 한 댄스클럽에서 발생한 것으로 보고됐으며 용의자는 남성이라고 현지 경찰은 밝혔는데요. 인근에서 음식점을 운영하는 최 모 씨는 갑자기 시민 3명이 가게로 뛰어들어더니 문을 잠가달라고 소리쳤다고 증언했습니다. 몬테레이 공원은 인구 6만 명, 아시아인이 많이 거주하는 곳인데, 피해자중에 한인이 포함돼있는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LA, #몬테레이공원, #총기난사

미국 또 총격 사건 7명 사망...잇따른 총기 난사 '충격'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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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30
24.01.2023

[앵커] 미국 로스앤젤레스 총격 사건의 충격이 가시기도 전에 미국에서도 또 60대 노동자가 총기를 난사해 7명이 사망했습니다. 겨우 이틀 만에 많은 사상자를 낳은 총격 사건이 잇따라 발생하며 미국 사회의 경각심도 커지는 분위기입니다. 김선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샌프란시스코에서 남쪽으로 48km 떨어진 도시 해프문베이 외곽의 한 농장. 오후 2시 반쯤 60대 노동자가 총기를 난사해 7명이 사망하고 1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현지 언론은 버섯농장과 트럭 운송업체에서 각각 총격이 발생했다고 보도했지만, 범행 장소가 어디인지 파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67살의 용의자 자오춘리는 별다른 저항 없이 현장에서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크리스티나 코퍼스 / 산마테오 카운티 보안관 : 자오(용의자)는 사고 없이 구금됐고 그의 차량에 반자동 권총이 있었습니다. 용의자 혼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추정되며 이 지역에 더이상 위협이 되지 않는 것을 것입니다.] 미국 로스앤젤레스 총격 사건의 여파가 가시기도 전에 또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하며 미국 사회가 다시 한 번 충격에 빠졌습니다. 희생자들은 중국인 농장 일꾼들이라는 현지 보도도 있었지만, 아직 수사당국에 의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뚜렷한 범행동기가 밝혀지지 않은 가운데 일하는 곳에서 모종의 불만을 품고 범행을 저질렀을 가능성이 나오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총기 문제는 사회적 고질병으로 번진지 오래지만, 올해 유례없이 빠른 속도로 총기 사고가 빈발하며 경각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데이브 파인 / 산마테오 카운티 감독 위원회 회장 : 이 나라의 총기 폭력은 완전히 용납할 수 없는 수준입니다. 오늘 밤 정말 충격을 받았습니다.] 올해 1월부터 23일까지 단 3주 동안 미국에서 총기 관련 사건 사고로 숨진 사람은 자살을 포함해 2천 명을 훌쩍 넘었습니다. 총격 사건이 벌어질 때마다 총기를 규제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졌지만, 번번이 좌절됐습니다. 공화당을 비롯한 보수 진영이 총기 규제에 반대하는 데다 총기업계의 막강한 로비 역시 법과 제도를 가로막고 있기 때문입니다. 또 총을 소지해야 안전하다는 미국인들의 총기문화도 넘기 힘든 벽으로 남아 있습니다. YTN 김선희입니다. YTN 김선희 (sunny🤍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 ▶ 제보 하기 : 🤍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LA 총격’ 72세 아시아계 노인 단독범행” / KBS 2023.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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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32
23.01.2023

미국 로스앤젤레스 몬터레이 파크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으로 현재까지 최소 10명이 숨진 가운데 수사 당국은 용의자가 72살의 아시아계 남성의 단독 범행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남성은 경찰에 검거되기 직전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심연희 기자입니다. [리포트] 미국 로스엔젤레스 카운티 몬터레이 파크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은 일흔두 살 아시아계 노인의 단독 범행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LA 카운티 보안관실은 중간 수사 결과 브리핑에서 용의자는 아시아계 남성 휴 캔 트랜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이 남성은 음력설 전날인 현지시각 21일 중국계 등 아시아계 주민들이 거주하는 몬터레이 파크의 한 댄스 교습소에서 총기를 난사했습니다. 이 총격으로 남성 5명과 여성 5명이 현장에서 숨지고, 현재까지 최소 10명이 다쳤습니다. 보안관실은 이 남성이 단독으로 행동했으며 현장에서 반자동권총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사건 직후 도주한 이 남성은 현장에서 남쪽으로 약 40여KM 떨어진 캘리포니아 토런스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 특수기동대가 출동해 몇 시간 동안 대치하다 검거 작전이 시작된 직후 차량에서 총성이 들렸고 운전자는 숨진 상태였습니다. 현지 언론은 용의자가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으로 보인다며 범행 동기는 아직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이번 총기 난사 사건에 애도를 표하고 가능한 모든 방식으로 지원할 것임을 밝혔습니다. 한편 수사당국은 범행 시간대에 사건 발생 인근 지역의 다른 댄스 교습소에도 아시안 남성이 들어와 총을 빼앗기고 달아났다는 신고에 대해서도 수사 중입니다. [로버트 루나/LA 카운티 보안관실 : "그자는 총을 들고 그곳으로 걸어 들어갔고 사람들은 그에게서 총을 빼앗았습니다. 그러자 그는 도망쳤습니다."] 수사당국은 증오 범죄 여부를 판단하기에는 아직 부족하다며 모든 가능성을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LA 총영사관과 LA 한인회 측은 이번 사건과 관련해 한인들의 피해가 접수된 것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KBS 뉴스 심연희입니다. 영상편집:이인영/자료조사:서호정/그래픽:강민수 ▣ KBS 기사 원문보기 : 🤍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 ◇ 이메일 : kbs1234🤍kbs.co.kr #총기난사 #미국 #범인

LA 총기 난사 용의자는 아시아계 남성 / KBS 2023.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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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27
22.01.2023

[앵커] 미국 로스앤젤레스 몬터레이 파크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으로 현재까지 최소 10명이 숨진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수사 당국이 유력한 용의자로 아시아계 남성을 지목했습니다. 로스앤젤레스 현지 연결합니다. 이영현 특파원 용의자가 검거됐나요? [리포트] 수사 당국은 현지 시간 22일 오전 사건 현장에서 남쪽으로 약 40여KM 떨어진 토런스에서 용의자가 탄 것으로 추정되는 흰색 밴 차량을 발견해 검거 작전을 시작했습니다. 경찰은 장갑차량과 특공대를 동원해 차량을 둘러싸고 대치하던 상태에서 차량에 진입했는데 운전자는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LA 타임스는 경찰 소식통을 인용해 운전자가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습니다. 하지만 수사당국은 숨진 운전자가 이번 사건을 저지른 용의자인지 즉각 확인해주진 않았다고 전했습니다. 이에 앞서 LA 카운티 보안관실은 현지 시각 22일 아침 초동 수사 결과 브리핑에서 용의자는 아시아계 남성이라며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사진 속 용의자는 털모자와 안경을 쓰고 검은색 점퍼를 입고 있으며 키는 약 178센티미터로 설명돼 있습니다. 보안관실은 해당 사진이 사건 현장 부근 CCTV에서 촬영됐다고 밝혔습니다. 총격 사건은 현지 시각 21일 밤 10시 20분쯤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소도시 몬터레이 파크의 한 춤 교습 학원에서 발생했습니다. 현재까지 남성 5명 여성 5명 등 10명이 숨지고 10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 받고 있으며 일부는 위독한 상태로 알려졌습니다. 목격자들은 범인이 자동 소총을 사용했다고 전했습니다. 수사당국은 범행 시간대에 사건 발생 인근 지역의 다른 댄스 교습소에 아시안 남성이 들어와 총을 빼앗기고 달아났다는 신고가 접수돼 이 부분도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이번 사건에 대한 보고를 받고 연방수사국 FBI에 철저한 수사와 지속적인 보고를 지시했다고 백악관이 밝혔습니다. 로스앤젤레스에서 KBS 뉴스 이영현입니다. 영상편집:한미희 ▣ KBS 기사 원문보기 : 🤍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 ◇ 이메일 : kbs1234🤍kbs.co.kr

미 총기 난사 사망자 11명으로 늘어…용의자는 70대 남성(자막뉴스)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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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39
24.01.2023

설 전날 밤 벌어진 미국 LA의 총기 난사사건의 사망자 수가 11명으로 늘었습니다. 용의자로 지목된 70대 아시아계 남성은 경찰에 붙잡히기 직전 스스로 목숨을 끊었는데, 2차 범행을 시도하다 시민들의 제지로 무산된 걸로 드러났습니다. (SBS 뉴스플랫폼부) ☞더 자세한 정보 🤍 #SBS뉴스 #실시간 #용의자 ▶SBS 뉴스 채널 구독하기 : 🤍 ▶SBS 뉴스 라이브 : 🤍 , 🤍 ▶SBS 뉴스 제보하기 홈페이지: 🤍 애플리케이션: 'SBS뉴스' 앱 설치하고 제보 - 🤍 카카오톡: 'SBS뉴스'와 친구 맺고 채팅 - 🤍 페이스북: 'SBS뉴스' 메시지 전송 - 🤍 이메일: sbs8news🤍sbs.co.kr 문자: #6000 전화: 02-2113-6000 홈페이지: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인스타그램: 🤍

[세상만사] 목숨 걸고 2차 총기 참사 막은 시민 영웅의 증언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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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1.2023

-현지시각 21일 밤 10시 20분 발생한 LA 카운티 몬터레이 파크 총기 난사 사건 -15분 뒤 -총기 난사범 휴 캔 트랜(72세)이 찾은 곳은 -1차 범행 장소에서 멀지 않은 또 다른 댄스교습소 -화면제공 : GOOD MORNING AMERICA -라이라이 댄스교습소 창업자의 손자 -컴퓨터 프로그래머, 26세 -2차 범행을 막은 브랜든 차이 씨가 말하는 당시 상황 [브랜든 차이 (26세) / 2차 범행 막은 시민 영웅 : 설날이라 사교댄스 파티를 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로비에 있었어요. 저녁 늦은 시간이었습니다. 손님들은 이미 거의 다 나가서 현관 쪽엔 신경을 안 썼어요. 사교댄스 방 안을 들여다보고 있었는데 이때 현관문이 삐걱거리며 닫히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그리고 곧바로 금속 물체끼리 부딪히는 듯한 소리가 들렸습니다. 뒤를 돌아보니 동양인이 총을 들고 있는 게 보였습니다. 여기서 죽는구나 하는 생각이 먼저 들었습니다. 그가 누군지 모르겠더라고요. 한 번도 본 적 없는 사람이었어요. 돈을 목적으로 온 것 같지 않았습니다. 우리를 강탈하러 온 게 아니었어요. 그가 방을 둘러보는 걸 보니 해를 입힐 대상을 찾는 것 같았습니다. 그가 무기를 장전하기 시작할 때 무슨 생각이 스쳐 지나갔습니다. 그로부터 무기를 치워야 한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그를 무장 해제시켜야 했습니다. 그렇게 안 하면 모두 죽을 테니까요. 용기가 생겨서 그에게 달려들어 두 손으로 무기를 붙들고 싸웠습니다.] -화면제공 : Lai Lai Ballroom & Studio Inc. -총기 난사범이 차이 씨에게 밀리면서 로비 쪽으로 넘어오는 중 [브랜든 차이 (26세) / 2차 범행 막은 시민 영웅 : 우리는 서로 총을 빼앗으려고 싸우면서 로비로 들어갔습니다. 그가 내 얼굴을 때리고 뒤통수를 가격했습니다. 나는 팔꿈치를 이용해 총을 빼앗고 그를 밀어내려고 했습니다. 마침내 총을 빼앗을 수 있었습니다. 그를 밀어내면서 약간의 거리를 만들고 총을 겨누고, 위협했습니다.] -화면제공 : Lai Lai Ballroom & Studio Inc. -하지만 다시 총을 빼앗으려고 달려드는 범인 -무언가로 뒤통수를 얻어맞고도 끝까지 총을 빼앗기지 않는 차이 씨 [브랜든 차이 (26세) / 2차 범행 막은 시민 영웅 : 저는 그에게 소리를 질렀습니다. '여기서 꺼져! 내가 쏠 거야! 꺼져! 가!' 이쯤 되면 도망갈 줄 알았는데 그 자리에 서서 싸울지 도망칠지 고민하는 거 같았어요. 그가 다가오면 쏴야겠다고 정말로 생각했습니다. 그가 돌아서서 문밖으로 나가더니 차로 뛰어갔습니다. 나는 즉시 총을 든 채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1분 30초 동안 목숨을 걸고 살인마를 몰아낸 영웅 -화면제공 : ABC7 LOS ANGELES -차이 씨가 빼앗은 총기 -32발 장전 가능한 기관단총 스타일의 반자동 무기 -범인은 2차 범행 실패 후 35km 떨어진 곳에서 스스로 목숨 끊어 -사건이 종료되고 -뒤늦게 찾아온 공포감 [브랜든 차이 (26세) / 2차 범행 막은 시민 영웅 : 그 사건 이후 나는 흔들렸습니다. 밤새 떨고 또 떨었습니다.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믿을 수 없었습니다. 자고 일어나 보니 온몸에 멍이 들었습니다. 얼굴에는 코에 멍이 있고 머리 뒤쪽에도 약간의 타박상이 있습니다.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다는 걸 믿을 수 없습니다.] -화면제공 : GOOD MORNING AMERICA -아버지와 함께 다시 카메라 앞에 선 차이 씨 [기자 : 아버지와 여동생이 당신을 매우 자랑스러워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들이 당신을 내성적인 성향의 남자라고 하는 게 좀 이상합니다. 그런 힘은 어디서 생겼습니까? 총을 빼앗으려고 그렇게 달려든... (중략) YTN 방병삼 (bangbs🤍ytn.co.kr) ▶ 기사 원문 : 🤍 ▶ 제보 하기 : 🤍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미국 또 총격 사건 7명 사망...잇따른 총기 난사 '충격'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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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1.2023

[앵커] 미국 로스앤젤레스 총격 사건의 충격이 가시기도 전에 미국에서도 또 60대 노동자가 총기를 난사해 7명이 사망했습니다. 겨우 이틀 만에 많은 사상자를 낳은 총격 사건이 잇따라 발생하며 미국 사회의 경각심도 커지는 분위기입니다. 김선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샌프란시스코에서 남쪽으로 48km 떨어진 도시 해프문베이 외곽의 한 농장. 오후 2시 반쯤 60대 노동자가 총기를 난사해 7명이 사망하고 1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현지 언론은 버섯농장과 트럭 운송업체에서 각각 총격이 발생했다고 보도했지만, 범행 장소가 어디인지 파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67살의 용의자 자오춘리는 별다른 저항 없이 현장에서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크리스티나 코퍼스 / 산마테오 카운티 보안관 : 자오(용의자)는 사고 없이 구금됐고 그의 차량에 반자동 권총이 있었습니다. 용의자 혼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추정되며 이 지역에 더이상 위협이 되지 않는 것을 것입니다.] 미국 로스앤젤레스 총격 사건의 여파가 가시기도 전에 또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하며 미국 사회가 다시 한 번 충격에 빠졌습니다. 희생자들은 중국인 농장 일꾼들이라는 현지 보도도 있었지만, 아직 수사당국에 의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뚜렷한 범행동기가 밝혀지지 않은 가운데 일하는 곳에서 모종의 불만을 품고 범행을 저질렀을 가능성이 나오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총기 문제는 사회적 고질병으로 번진지 오래지만, 올해 유례없이 빠른 속도로 총기 사고가 빈발하며 경각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데이브 파인 / 산마테오 카운티 감독 위원회 회장 : 이 나라의 총기 폭력은 완전히 용납할 수 없는 수준입니다. 오늘 밤 정말 충격을 받았습니다.] 올해 1월부터 23일까지 단 3주 동안 미국에서 총기 관련 사건 사고로 숨진 사람은 자살을 포함해 2천 명을 훌쩍 넘었습니다. 총격 사건이 벌어질 때마다 총기를 규제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졌지만, 번번이 좌절됐습니다. 공화당을 비롯한 보수 진영이 총기 규제에 반대하는 데다 총기업계의 막강한 로비 역시 법과 제도를 가로막고 있기 때문입니다. 또 총을 소지해야 안전하다는 미국인들의 총기문화도 넘기 힘든 벽으로 남아 있습니다. YTN 김선희입니다. YTN 김선희 (sunny🤍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 ▶ 제보 하기 : 🤍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미국 총기 난사 하루 2건꼴...쉽지 않은 '규제'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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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01
23.01.2023

[앵커] 미국은 하루 두 건꼴로 '총기 난사' 사건이 일어날 정도로 총기 문제가 심각합니다. 규제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크지만 찬성과 반대가 진영으로 나뉘는 바람에 실질적인 대책이 나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류재복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학생을 포함해 21명이 목숨을 잃은 미국 텍사스주 유밸디 초등학교 총격 참사. 총격범이 1시간이 훨씬 넘도록 학교를 휘저었지만 경찰은 제대로 대처하지 못했습니다. [다니엘 밸디즈 마이어즈 / 유밸디 주민 : 경찰은 무기와 보호장구를 갖추고도 서성대기만 했어요. 어린 학생이 911에 전화해서 범인이 교실로 온다고 말했었는데도요.] 트랜스 젠더 희생자를 기리는 행사가 열리던 성 소수자 클럽에서 총을 쏴 5명이 사망했습니다. 타인을 향한 혐오와 불만이 총기 난사라는 극단적 행동으로 이어진 것입니다. [게리 대리스 / 성공회 성당 부제 : 늦은 시각 목숨을 잃은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부상한 사람들을 위로하려고 여기에 왔습니다.] 지난해 미국에서 일어난 총기 난사 사건은 640여 건. 지난 2020년부터 하루 2건꼴로 참사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총격 사건이 벌어질 때마다 총기를 규제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들끓습니다. [데이빗 호그 / 집회 주최자 : 지금, 바로 지금입니다. 내일도 아니고 다음 날도 아니고 다음 주도 아니고 내년도 아닌 지금 당장 말입니다.] 하지만 공화당을 비롯한 보수 진영은 총기 규제에 반대하고 있습니다. 미국 수정헌법 2조에 근거해 총기 소지가 헌법적 권리라고 주장합니다. 여기에 총기업계의 로비 역시, 규제를 위한 법과 제도를 가로막는 힘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YTN 류재복입니다. YTN 류재복 (jaebogy🤍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 ▶ 제보 하기 : 🤍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LA 댄스 교습소서 총격 10명 사망‥"72세 아시아계 단독 범행" (2023.01.23/12M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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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10
23.01.2023

음력 설날 행사가 열리고 있던 미국 로스앤젤레스 인근에서 무차별 총기 난사로 10명이 죽고 10명이 다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현지 경찰은 이번 사건이 72살 아시아계 남성의 단독 범행이라고 밝혔습니다. 🤍 #미국, #총기난사, #아시아계

LA 총기 난사 용의자는 아시아계 남성/LA 총격 희생자 중국계 추정…"사상자 모두 중국계 전언"/[이슈] 2023년 1월 23일(월)/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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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0:46
23.01.2023

미국 로스엔젤레스 카운티 몬터레이 파크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은 일흔두 살 아시아계 노인의 단독 범행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LA 카운티 보안관실은 중간 수사 결과 브리핑에서 용의자는 아시아계 남성 휴 캔 트랜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이 남성은 음력설 전날인 현지시각 21일 중국계 등 아시아계 주민들이 거주하는 몬터레이 파크의 한 댄스 교습소에서 총기를 난사했습니다. 이 총격으로 남성 5명과 여성 5명이 현장에서 숨지고, 현재까지 최소 10명이 다쳤습니다. 보안관실은 이 남성이 단독으로 행동했으며 현장에서 반자동권총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사건 직후 도주한 이 남성은 현장에서 남쪽으로 약 40여KM 떨어진 캘리포니아 토런스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 특수기동대가 출동해 몇 시간 동안 대치하다 검거 작전이 시작된 직후 차량에서 총성이 들렸고 운전자는 숨진 상태였습니다. 현지 언론은 용의자가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으로 보인다며 범행 동기는 아직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이번 총기 난사 사건에 애도를 표하고 가능한 모든 방식으로 지원할 것임을 밝혔습니다. 한편 수사당국은 범행 시간대에 사건 발생 인근 지역의 다른 댄스 교습소에도 아시안 남성이 들어와 총을 빼앗기고 달아났다는 신고에 대해서도 수사 중입니다. 수사당국은 증오 범죄 여부를 판단하기에는 아직 부족하다며 모든 가능성을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LA 총영사관과 LA 한인회 측은 이번 사건과 관련해 한인들의 피해가 접수된 것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LA #총기난사 #음력설 #미국 ▣ KBS뉴스 유튜브 구독하기 : 🤍 ▣ KBS뉴스 유튜브 커뮤니티 : 🤍 ▣ KBS 뉴스 ◇ PC : 🤍 ◇ 모바일 : 🤍 ▣ 인스타그램: 🤍 ▣ 페이스북: 🤍 ▣ 트위터: 🤍 ▣ 틱톡 : 🤍

LA 설 행사 중 총격 사건‥용의자는 아시아계 남성 (2023.01.23/뉴스투데이/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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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2023

설 행사가 열리고 있던 미국 로스앤젤레스 인근에서, 무차별 총기 난사로 10명이 숨지고 10명이 다쳤습니다. 현지 경찰은 용의자인 아시아계 남성과 대치중입니다. 🤍 #설, #미국, #총기난사

미국, 또 ‘총기 난사’…새해 들어 69명 희생됐지만 현실은? [9시 뉴스] / KBS 20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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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1.2023

기저귀를 찬 네살 아기가 권총을 겨누고 방아쇠까지 당기는 이 장면, 얼마전 미국의 한 아파트에서 찍힌 이 영상을 보고 많은 분들이 놀라셨을 겁니다. 다시 봐도 가슴 철렁한 순간인데, 요즘 미국에서는 총기 난사 사건이 연일 계속되고 있습니다. 새해가 시작된 지 이제 3주가 조금 지났는데 총기 난사로 무려 예순아홉 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워싱턴 김양순 특파원입니다. [리포트] 이번엔 미국 워싱턴주의 소도시 야키마였습니다. 현지시각 24일 새벽 편의점에 들어선 20대 남성이 소총 수십 발을 쏘았고 3명이 숨졌습니다. [매트 머레이/워싱턴주 야키마시 경찰국장 : "피해자들은 그저 앉아서 음식을 기다리고 있었고 용의자가 들어서자 깜짝 놀랍니다. 용의자는 문을 열자 마자 사람들을 쏘기 시작했습니다."] LA 인근 몬터레이 파크의 댄스교습소와 샌프란시스코 인근 농장에서의 총기 난사로 최소 18명이 희생된 지 하루 만입니다. 미 전역에선 새해 들어 불과 3주 동안 총격으로 4명 이상 다치거나 숨지는 '총기 난사' 사건만 40건이 발생했고, 최소 69명이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같은 기간 2018년 16건이던 총기 난사는 해마다 급증하는 추셉니다. [개빈 뉴섬/미 캘리포니아 주지사 : "전쟁에나 쓰이는 무기와 대용량 탄창을 버젓이 길가에서, 인도에서 허가하다니 도대체 미국은 왜 이러는 겁니까? 우리는 왜 이런 문화와 행태가 반복되도록 두고 있습니까?"] 백악관은 공격용 무기 소지를 금지하는 총기 규제 법안을 다시 꺼내 들며 미 의회의 행동을 촉구했습니다. [카린 장 피에르/미 백악관 대변인 : "총기에 희생된 학령기 어린이들의 숫자가 경찰과 현역 군인을 합친 것보다 많습니다. 우리는 해법이 뭔지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원을 장악한 공화당은 요지부동입니다. [캐빈 매카시/미 하원의장/공화당 소속 : "캘리포니아는 미국에서 가장 강력한 총기법을 갖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상황에선 효과가 없었다는 게 명백합니다. 이번 사건이 왜 일어났는 지 모든 정보를 취합할 때까지 (총기 규제는) 보류할 겁니다."] 총기 규제 대신 정반대의 해법을 내놓는 주들도 적지 않습니다. 웨스트버지니아주 상원은 오히려 스스로를 보호해야 한다며, 대학 캠퍼스에 총기를 숨긴 채 반입해도 된다는 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워싱턴에서 KBS 뉴스 김양순입니다. 촬영기자:오범석/영상편집:전유진/그래픽:고석훈/자료조사:이세영 조영은 ▣ KBS 기사 원문보기 : 🤍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 ◇ 이메일 : kbs1234🤍kbs.co.kr #미국총기난사 #LA총기난사 #백악관총기규제법안

미국 총기 난사 하루 2건꼴...쉽지 않은 '규제'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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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59
23.01.2023

[앵커] 미국은 하루 두 건꼴로 '총기 난사' 사건이 일어날 정도로 총기 문제가 심각합니다. 규제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크지만 찬성과 반대가 진영으로 나뉘는 바람에 실질적인 대책이 나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류재복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학생을 포함해 21명이 목숨을 잃은 미국 텍사스주 유밸디 초등학교 총격 참사. 총격범이 1시간이 훨씬 넘도록 학교를 휘저었지만 경찰은 제대로 대처하지 못했습니다. [다니엘 밸디즈 마이어즈 / 유밸디 주민 : 경찰은 무기와 보호장구를 갖추고도 서성대기만 했어요. 어린 학생이 911에 전화해서 범인이 교실로 온다고 말했었는데도요.] 트랜스 젠더 희생자를 기리는 행사가 열리던 성 소수자 클럽에서 총을 쏴 5명이 사망했습니다. 타인을 향한 혐오와 불만이 총기 난사라는 극단적 행동으로 이어진 것입니다. [게리 대리스 / 성공회 성당 부제 : 늦은 시각 목숨을 잃은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부상한 사람들을 위로하려고 여기에 왔습니다.] 지난해 미국에서 일어난 총기 난사 사건은 640여 건. 지난 2020년부터 하루 2건꼴로 참사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총격 사건이 벌어질 때마다 총기를 규제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들끓습니다. [데이빗 호그 / 집회 주최자 : 지금, 바로 지금입니다. 내일도 아니고 다음 날도 아니고 다음 주도 아니고 내년도 아닌 지금 당장 말입니다.] 하지만 공화당을 비롯한 보수 진영은 총기 규제에 반대하고 있습니다. 미국 수정헌법 2조에 근거해 총기 소지가 헌법적 권리라고 주장합니다. 여기에 총기업계의 로비 역시, 규제를 위한 법과 제도를 가로막는 힘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YTN 류재복입니다. YTN 류재복 (jaebogy🤍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 ▶ 제보 하기 : 🤍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미국 LA서 총격사건 10명 사망..."차량 안에서 용의자 추정 시신 발견"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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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57
23.01.2023

LA 소도시, 음력설 행사 뒤 총격 사건…10명 사망 총격으로 남성 5명·여성 5명 등 최소 10명 사망 총격 사건 뒤 인근 댄스클럽에도 괴한 난입 [앵커] 아시아계 주민이 많이 사는 미국 로스앤젤레스 카운티에서 음력설을 앞두고 총격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 사건으로 10명이 숨지고 또 다른 10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임수근 기자! 총격이 아시아인이 많이 사는 로스앤젤레스 카운티의 작은 도시에서 발생했죠? [기자] 예, 현지 시간 21일 오후 10시쯤 미국 로스앤젤레스 시 동쪽에 있는 소도시 '몬터레이 파크' 시내의 한 댄스클럽에서 한 남성이 총기를 난사했습니다. 이 사건으로 최소 10명이 숨지고 10명이 다쳤다고 현지 경찰은 밝혔습니다. 현재 총격을 입은 피해자들의 신원이 정확히 파악되지 않은 가운데 일단 모두 중국계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총격 사건 30분쯤 뒤에는 인근의 또 다른 댄스클럽에서도 총기를 든 괴한이 난입하는 사건이 발생했는데요, 경찰은 두 사건의 연관성도 추적하고 있습니다. AP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총격 사건 뒤 한 괴한이 몬터레이 북쪽 알함브라에 있는 또 다른 댄스클럽에 들어섰습니다. 괴한은 당시 클럽 안 사람들에 의해 총을 빼앗기자 도망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LA 시내에서 동쪽으로 16㎞ 정도 떨어진 몬테레이 파크는 주민이 약 6만 명으로 65%가 아시아계입니다. 이 곳은 중국과 타이완, 일본, 베트남 등에서 온 이민자 집단이 정착해 미국 본토에서는 처음으로 아시아계가 절반을 넘었습니다. 몬터레이 파크에서는 21일부터 이틀 일정으로 음력설 행사가 예정돼 있었고 이날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열렸습니다. LA타임스에 따르면 당시 댄스 클럽에 있었다는 주민은 자신이 화장실에 있을 때 총격이 시작됐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소총을 난사하는 범인 주변에 댄스클럽 주인 등 3명이 쓰러진 것을 보고 밖으로 탈출했다고 말했습니다. 당시 범인은 반자동 총기를 지녔고 장전된 총알을 다 쓴 뒤 재장전을 할 정도로 많은 총탄을 소지한 듯 보였다고 전해졌습니다. [앵커] 경찰이 범인 추적에 나선 가운데 용의자가 탄 것으로 추정되는 차량이 발견됐죠? [기자] 경찰 특수기동대(SWAT)는 총격 사건 이후 LA 남쪽에 위치한 캘리포니아주 토런스에서 용의자가 타고 달아난 것으로 보이는 흰색 밴 차량을 수색했습니다. 로이터통신 등 외신들은 이 차량 운전석에서 시신이 발견됐다며 용의자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습니다. 이에 대해 경찰은 차량에 용의자가 탑승한 것으로 추정된다면서도 생존 여부를 확인하지 않고 있습니다. 앞서 LA 카운티 보안관실은 사건 다음날인 22일 초동 수사 결과 브리핑에서 용의자가 아시아계라고 밝히고 용의자의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용의자는 검은색 가죽 재킷과 털모자, 안경을 착용한 상태에서 사건 현장 인근 감시 카메라에 포착됐습니다. 경찰은 다만 용의자 이름을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지금까지 국제부에서 전해드렸습니다. YTN 임수근 (sglim🤍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 ▶ 제보 하기 : 🤍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용의자 몽타주 배포’ 강화도 해병대 총기탈취 용의자 공개수배! #꼬리에꼬리를무는그날이야기 #2021tail #SBS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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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2023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에서는 2007년 강화도 해병 총기 탈취 사건을 이야기한다. SBS 교양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 목요일 밤 10시 30분 #꼬리에꼬리를무는그날이야기 #용의자몽타주 #공개수배 ▶ Homepage : 🤍 ▶ Subscribe SBS Story : 🤍 *프로그램 다시 보기 ✔ SBS홈페이지: 🤍 ✔ WAVVE: 🤍

[현장의재구성] 총기 무법지대 미국…3주간 총격 39건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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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2023

[현장의재구성] 총기 무법지대 미국…3주간 총격 39건 미국에서 총격 사건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미국의 고질병이라고는 하지만, 그렇다고 하더라도 올해 한 달도 안되는 기간에 39건의 총기 난사가 있을 만큼 급증하고 있습니다. 현지 언론들은 이것이 바로 '2023년의 미국'이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미국 #총격 #총기 #댄스교습소 #음력_설 #몬터레이 #제압 #영웅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 연합뉴스TV 유튜브 채널 구독 🤍 ▣ 대한민국 뉴스의 시작 연합뉴스TV / Yonhap News TV 🤍

[현장의재구성] 미국 총기규제가 어려운 이유 #shorts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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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1.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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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만에 또…중국계 남성 총기 난사해 7명 사망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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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1.2023

이틀 만에 또…중국계 남성 총기 난사해 7명 사망 [뉴스리뷰] [앵커]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인근 소도시에서 70대 중국계 남성이 댄스 교습소에서 총기를 난사한 지 이틀 만에 또다시 비슷한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샌프란시스코 인근 도시에서 중국계로 추정되는 60대 남성이 총을 난사해 7명이 숨졌습니다. 배삼진 기자입니다. [기자] 현지시간 23일 오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남쪽으로 50㎞가량 떨어진 도시 해프문베이의 경찰서 주차장입니다. 세 명의 경찰관이 총을 겨누며 다가가고 빨간색 상의에 조끼를 입은 남성이 끌려 나와 제압됩니다. 이 백발의 아시아계 남성은 67살 자오춘리로, 이날 발생한 총격 사건의 용의자로 체포됐습니다. [크리스티나 코퍼스 / 샌머테이오 보안관] "도착하자마자 총상을 입고 숨진 4명을 확인했습니다. 그 직후 별도의 현장에서 3명의 추가 희생자가 발견됐습니다." 보안관실은 자오춘리의 차량에서 반자동 권총을 확보했으며 범행 동기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단독 범행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현지 언론은 버섯 농장과 농장에서 약 3km 떨어진 운송업체에서 총격이 발생했으며 희생자 모두 중국인 노동자라고 보도했지만, 아직 수사 당국에 의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수사당국은 용의자가 두 범행 장소 중 한 곳의 어린이 돌봄 공간에서 일하고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발생한 총격은 올해 들어 발생한 6번째 총기 난사 사건입니다. 앞서 지난 21일에는 로스앤젤레스 인근의 댄스 교습소에서 중국계 남성이 총을 난사해 60~70대 노인 11명이 숨졌습니다. 72살인 용의자 휴 캔 트랜은 최근 20년간 미국에서 4명 이상을 살해한 다중살해범 가운데 두 번째로 나이가 많다고 AP 통신은 전했습니다. 연합뉴스TV 배삼진입니다. #미국 #캘리포니아 #총격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 연합뉴스TV 유튜브 채널 구독 🤍 ▣ 대한민국 뉴스의 시작 연합뉴스TV / Yonhap News TV 🤍

LA 인근서 음력설 행사 뒤 총기난사…최소 10명 사망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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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1.2023

LA 인근서 음력설 행사 뒤 총기난사…최소 10명 사망 [앵커] 아시아계 주민이 많은 미국 로스앤젤레스 근처 도시에서 음력설 행사가 끝난 뒤 총기난사 사건이 발생해 최소 10명이 숨졌습니다. 용의자가 도주해 범행 동기는 아직 확인되지 않은 가운데 혐오 범죄가 아닌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김보윤 기자입니다. [기자] 현지시간 21일 음력설 행사가 열렸던 미국 몬터레이 파크시의 댄스클럽에서 한 남성이 반자동 총기를 난사했습니다. 현지 경찰은 이날 오후 10시 반쯤 발생한 총격 사건으로 최소 10명이 숨지고 10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고 밝혔습니다. 부상자 중에는 중상을 입은 사람도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앤드루 마이어 /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보안관 사무소 경감] "경찰들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 수많은 사람들이 비명을 지르며 쏟아져 나오는 걸 봤습니다." 용의자는 현장에서 도주한 상태로, 경찰은 그가 사용한 무기에 대해서 구체적인 설명을 피했습니다. 다만 목격자들에 따르면 용의자는 긴 총을 들고 있었고 탄환을 다 쓰고도 재장전까지 할 수 있을 만큼 많은 총탄을 가지고 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가브리엘 / 목격자] "헬리콥터 소리를 듣고 나서야 불꽃놀이가 아니라는 걸 알았어요. 여기서는 헬리콥터를 본 적이 없거든요." 몬터레이 파크는 주민의 65%가 아시아계 미국인으로 구성된 도시로, 이곳에서는 이날부터 이틀간 음력설 기념행사가 진행될 예정이었습니다. 미국에서는 코로나19 유행 이후 아시아계에 대한 반감이 확산해온 데다 아시아 축제인 음력설 행사에서 이번 사건이 발생한 만큼 혐오 범죄 여부에 관심이 쏠립니다. 다만 경찰은 수사 초기 단계라 특정인을 노린 범죄인지, 또는 혐오범죄인지 결론 내리기 어렵다고 설명했습니다. [앤드루 마이어 /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보안관 사무소 경감] "동기에 관해선, 동기가 무엇인지 알기엔 수사가 너무 초기 단계입니다." 경찰은 이번 사건을 총기난사로 규정해 수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수사상황을 계속 발표할 예정입니다. 연합뉴스TV 김보윤입니다. hellokby🤍yna.co.kr #몬터레이파크 #총기난사 #음력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 연합뉴스TV 유튜브 채널 구독 🤍 ▣ 대한민국 뉴스의 시작 연합뉴스TV / Yonhap News TV 🤍

털모자에 검은옷, 안경…미 'LA 총격' 72세 노인 단독범행, 현장엔 / 연합뉴스 (Yonhap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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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08
23.01.2023

털모자에 검은옷, 안경…미 'LA 총격' 72세 노인 단독범행, 현장엔 (서울=연합뉴스) 미국 로스앤젤레스(LA)의 음력 설 행사장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은 72살 노인의 단독 범행으로 드러났습니다. LA 카운티 보안관실은 22일(현지시간) 브리핑에서 총격 사건 용의자가 아시아계 남성 휴 캔 트랜(Huu Can Tran·72)이라고 발표했습니다. 트랜은 음력설 전날인 21일 아시아계 주민들이 다수 거주하는 몬터레이 파크의 댄스 교습소 '스타 댄스'에서 총기를 난사했고, 총격으로 수십 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트랜이 단독으로 범행했고, 사건 현장에서 탄창식 반자동 권총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경찰은 검은색 가죽 재킷과 털모자, 안경을 착용한 아시아계 남성 용의자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트랜은 범행 후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범행 동기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지만, 가정불화 문제 등의 가능성도 전해집니다. LA의 중국계 상공회의소 회장인 체스터 총은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사고 당일 개최한 행사에 용의자의 부인이 참석했으나 용의자는 초대받지 못했다"며 이런 상황에 "용의자가 질투심을 느끼고 격분했을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LA 도심에서 동쪽으로 11㎞ 정도 떨어진 몬터레이 파크는 인구 약 6만 명의 소도시로, 주민 65%가 아시아계 미국인입니다. [제작 : 진혜숙·정다운] [영상 : 로이터] #연합뉴스 #미국 #총격 #로스앤젤레스 #몬터레이파크 #중국계 #음력설 ◆ 연합뉴스 유튜브→ 🤍 ◆ 연합뉴스 홈페이지→ 🤍 ◆ 연합뉴스 페이스북→ 🤍 ◆ 연합뉴스 인스타→ 🤍

1월 계속되는 미국 총기난사 사건 / SBS / 모아보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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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7:49
25.01.2023

미국에서 총기난사 사건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번 달 언론에 나온 사건만 벌써 4건이나 되는데요. 모아보는 뉴스가 모아봤습니다. 계속되는 총기난사 사건의 이유는 뭘까요? 00:00 미 서부 편의점서 또 총기 난사…3명 사망 01:17미국에서 또 총격사건…차로 이동해가며 난사, 7명 사망 02:59 'LA 총격' 범인은 72세 아시아계 노인…"숨진 채 발견" 04:39 2차 총기난사 막은 주민…현지 언론서 거론된 범행동기 "용의자는 72세 아시아계 남성" 06:19 새해 시작부터 총기 · 흉기 난동…미국서 10여 명 사상 #미국 #총기난사 #SBS뉴스 #8뉴스 #실시간 으로 만나 보세요 라이브 뉴스 채널 SBS 모바일24 ▶SBS 뉴스로 제보해주세요 홈페이지: 🤍 애플리케이션: 'SBS 뉴스' 앱 설치하고 제보 카카오톡: 'SBS 뉴스'와 친구 맺고 채팅 페이스북: 'SBS 뉴스' 검색해 메시지 전송 이메일: sbs8news🤍sbs.co.kr 문자: #6000 전화: 02-2113-6000 ▶SBS 뉴스 채널 구독하기 : 🤍 ▶SBS 뉴스 라이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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